Henry Deacon:
인터뷰 전문

This page is a reformatted version of the original Project Camelot publication.


핸리 디컨:  리버모어(Livermore)의 물리학자
  미국, 2006년

이 번 인터뷰는 대상자가 익명을 요구했기 때문에 동영상으로 진행하지 않고, 인터뷰 내용을 대본 형태로 발표합니다 ('Henry Deacon'이라는 이름은 Eureka TV 시리즈의 등장 인물에서 따 온 그의 가명입니다). 그의 익명성을 보장하기 위해 인터뷰 내용 중 일부 내용을 삭제/변조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실에 근거한 그의 증언내용 자체는 어떠한 식으로든 변조되지 않았음을 말씀 드립니다.

우 리는 Henry의 실명과 직업에 대해 소상하게 알고 있으며, 그와 여러 차례 직접 대면하였습니다. 그는 인터뷰에 대해 다소 불안한 기색을 보였지만, 이야기를 전하고자 하는 의지는 확고했습니다. 인터뷰 도중 그는 가끔씩 침묵 또는 묘한 웃음으로 답변을 대신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는 매우 솔직했으며, 일부 질문들에 대해서는 대답을 해야 할 지 말아야 할 지 주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신분이 탄로나는 것과 무관한 사안에 대해서는 기꺼이 진실을 들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뷰 후 몇 차례의 이메일을 통해 추가적인 설명을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그가 제공한 추가적인 정보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Dan Burisch씨의 증언을 확인해 준 내용입니다(본문의 마지막 부분 참조).

독자들께서는 본 인터뷰의 내용을 자유롭게 배포하시되, 내용을 삭제하거나 변조하지 않은 원본 상태 그대로 제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앞뒤 문맥이 명확한 한, 일부 내용을 원본 형태로 인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우리는 본 인터뷰의 내용이 매우 중요하다고 여기고 있으며,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배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07년 2월에 Henry로부터 추가적으로 제공 받은 증언 내용은 다음 링크를 클 릭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그 전에 본 지면에 실린 내용부터 먼저 읽고 Henry의 배경에 대한 사전 지식을 습득할 것을 권고합니다.

다음은 2007년 5월에 받은 2차 인터뷰/서신입니다 (클릭)

우 리는 지난 5주 간 Henry Deacon으로부터 연락을 받지 못했습니다. 2007년 3월 마지막 주에 그와 연락이 닿았을 당시, 그는 현재 '압박'을 받고 있는 상태라고 전해주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정기적으로 상호간에 연락을 취했었지만, 현재는 어떠한 사정으로 인해 입을 다물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3번째 인터뷰/서신에서도 Henry는 중요하고 흥미로운 정보들(화성, 911 사건 당일의 상황 등)을 많이 제공하고 있습니다만, 역시 가장 중요한 내용은 2차 인터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Henry Deacon의 증언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께서는 첫 번째 인터뷰 내용부터 순차적으로로 읽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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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시작

먼저 간단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가능한 범위 내에서 말이죠.

현 재 알파벳 세 글자로 잘 알려진 모 기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Henry는 이와 같이 수수께끼 식의 답변을 종종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나중에 알아차리면,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는 식으로 긍정을 해 줍니다). 사실 저로써는 이런 인터뷰를 한다는 것이 아주 큰 모험입니다. 제가 판단했을 때 절대 공개되어서는 안 될 비밀이거나 국가안보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들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 생각입니다만… 저는 수년 간 여러 조직에 몸담으면서 숱하게 많은 프로젝트들을 지원해 왔습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좀 특이했습니다. 다른 행성에 살았던 기억도 있고, 때로는 어린 시절 지구에서 생활했던 시절과 혼돈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아주 이상한 경험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아주 복잡한 과학 기술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재능을 보였습니다. 별다른 교육과 훈련도 없이 말이죠. 저는 물리학 분야에서 주로 시스템 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잘난 척 하는 것처럼 비치고 싶지는 않지만, 저는 최첨단 과학기술을 비롯해서 많은 고급 지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냥 알게 되더라고요. 이 사안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지금 몸담고 계신 조직의 정체에 대해서 힌트라도 주실 수 없나요?

공식적으로 밝힐 수는 없습니다. 너무 위험한 일입니다.

저희 인류가 반드시 알고 있어야만 하는 정보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많아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군요.

예를 들어, 저는 9/11 사건이 터지기 2년 전에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구체적인 실행계획까지는 몰랐지만, 전체적인 아웃라인은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들끼리 이 사안에 대해 얘기하기도 했었어요. 이 사건은 말하자면 경기의 규칙을 바꾸어놓았죠.

2008 년 말경에 미국과 중국간의 전쟁이 계획되어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알고 있습니다. 이건 비밀 프로젝트도 아니고, 지정학적인 프로젝트에 불과합니다. 기관에 있다 보면 이런 얘기들을 자주 듣게 됩니다. 구체적인 사항들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요.

그렇다면 지금 중국과 미국이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이세요?

미 국방부는 1998년부터 이 전쟁을 계획해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이해해야 할 것은, 중국과 미국이 사실상 같은 편이라는 얘기입니다. 말하자면 미국과 중국의 합동 작전이에요. 대부분의 전쟁들이 이런 식으로 사전에 계획됩니다.

안 좋은 얘기 하나 또 해 볼까요? 태평양과 극동 아시아 지역에 배치된 미사일 부대에서 근무하는 사람으로부터 들은 얘기입니다. 실험을 위해 밀봉된 컨테이너에 미사일을 싣고 그리로 보냈대요. 그리고 실험을 마친 후에는 텅 빈 컨테이너를 밀봉해서 다시 미국 본토로 보내도록 되어 있었죠. 그런데 한 번은 이 친구가 밀봉되기 전 컨테이너 안을 들여다 보았는데요, 비어 있지 않더랍니다. 흰색 분말로 가득 찬 봉투들이 잔뜩 들어 있더래요.

코카인이 들어 있었다는 얘기입니까?

알 아서 판단하세요. 어쨌든 설탕은 아니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론적으로 봤을 때, 님께서 의심하시는 그 내용물이 들어 있었다고 가정한다면, 정말 기막힌 아이디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안의 내용물을 세관에서 검사할 일도 없고, 국경을 통과하거나 입항할 때 문제가 될 이유도 없고, 그렇지 않겠어요? 정말 완벽하죠. 예전에 외교관들이 가방에 총기류와 실탄을 넣고 자유롭게 국경을 통과했듯이 말입니다. 사실 이런 일들은 일상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본인의 직업을 설명하자면, 물리학자라 할 수 있나요?

네. 다른 분야들도 담당하고는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물리학자라 할 수 있죠. 그 중에서도 시스템 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 Livermore는 저희 같은 연구원들에게는 좋은 환경입니다. 전부 다 프로들이고… 여기 사람들은 자리에 앉아서 게임이나 하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군-산업계가 보유한 물리학의 현 수준을 어떻게 평가하세요?

주류 물리학보다 수십 년 앞서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류 물리학자들이 경험은 고사하고, 상상도 할 수 없는 분야의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줄 수 있나요?

[긴 침묵]

Livermore에서 진행 중인 연구 중 대형 레이저군을 이용한 Shiva Nova 프로젝트라는 것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거대한 레이저와 거대한 축전기, 수조 와트의 에너지를 이용하여 작은 지점에 집중시키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핵 융합이 이루어져 마치 핵폭탄 실험과 유사한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네, 말하자면 실험실 내에서 핵실험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에너지가 집중되는 지점에서 엄청난 정보를 수집하게 되죠.

그런데 이처럼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일이 일어나면 시공간(spacetime)에 균열이 생긴다는 문제가 있어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서도 이와 같은 현상이 목격되었고, 오래 전의 동영상에서도 이를 눈으로 볼 수 있어요. 폭발의 순간에 에너지 구체가 확장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원하시면 제가 링크를 알려 줄게요. 어쨌든, 시공간에 균열이 생기면 - 그 크기가 크던 작던 - 외부로부터 이쪽으로 많은 것들이 유입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유입 된다고요???

네.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거 있죠? 그런 것들이 들어 옵니다. 특정 존재들과 영향력 뿐 아니라, 여러 가지 것들이 함께 들어옵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 때문에 많은 문제가 생겼습니다.

어떤 문제들이 생겼는데요?

[침묵]

그들의 존재 자체와, 그로 인해 생기는 일들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시공간에 균열이 생기면, 의도와는 무관하게 시간 자체에 문제가 생깁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도 있었지만, 그 과정에 서time loop들이 복잡하게 중첩되는 문제가 또 발생했습니다. 일부 외계인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희를 돕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외계인들도 있고요. 미래를 예측할 때, 저희가 얘기할 수 있는 것은 실현 가능한 미래와 확률뿐입니다. 아주 복잡하고, 발설해서는 안 되는 기밀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지금 모든 것들이 뒤엉켜 엉망이 된 상태입니다. Manhattan Project 때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고, 아직까지 그 문제에 대한 대처를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복수 개의 timeline이 존재하게 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Dan Burisch씨도 증언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한마디 해주실 수 있나요?

[고개를 흔들며] 그건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는데요…

네. Dan Burisch씨와의 인터뷰를 볼 수 있는 링크를 알려드릴게요. 하지만 님께서 지금 말씀하시는 내용은 Mr. X의 증언과도 일맥상통합니다. 혹시 그 분의 인터뷰 내용은 보셨나요?

아뇨. 그 사람이 뭐라고 얘기했는데요?

"Mr. X는 보관물 기록 관련 일을 하는 분인데, 80년대 중반에 모 군수 업체에서 6개월간 프로젝트를 뛴 적이 있답니다. 그 때 수많은 기밀 문서, 필름, 사진 및 기타 자료들을 직접 접했었는데, 그의 얘기에 따르면, 외계인들이 우리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주된 이유는 핵 실험과 핵무기 위협 때문이라고 합니다.

대충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지구인들의 핵무기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외계인 종족은 기껏해야 한 둘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네요. 전부 다가 아니고요.

네. Timeline 문제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았다는 얘기만 하고 싶습니다. 문제가 뭐냐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할 때마다 상황이 더욱 악화된다는 사실입니다. 문제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거에요.

외계인들, 또는 일부 외계인들 중 시간을 여행하는 자들도 있나요? Dan Burisch씨의 얘기에 따르면 그렇다고 하던데…

네, 맞습니다.

Montauk Project에 대해 아시는 바 있으세요?

네, 그거 때문에 큰 문제가 발생했죠. 그 사건 때문에 40년 time loop이 발생했거든요.

Al Bielek씨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가 얘기하는 내용 중 일부는 의심이 갑니다. 하지만 그와 유사한 사건이 있었던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Philadelphia Experiment도 분명한 현실입니다. John Neumann씨가 깊이 개입되어 있었죠.

Tesla와 Einstein은요?

그건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Neumann은... [고개를 끄덕인다]

그럼 Montauk Project가 사실이라는 말이십니까?

네. 정말 엉망이었죠. 그 사건 때문에 시간이 쪼개졌고, 아직도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Project Rainbow와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Stargate 아시죠? 그 일도 함께 하고 있었거든요. 인터넷에서 떠도는 일부 Montauk 관련 내용은 좀 의심스럽습니다. 그들이 사용했다고 주장하는 장비들의 사진도 보았는데요, 전부 다 쓰레기입니다.

[Bill] Time portal에 대해서 제가 항상 의구심을 가졌던 게 있습니다. 행성들은 계속 움직이는데, 어떻게 portal들이 계속 붙어 있는 거죠? 시공간에서 portal이 특정 지점에 생성되면, 지구가 자전을 하고 태양의 주위를 공전함에 따라서 portal의 위치도 수시로 바뀌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다시 말해, 우주의 모든 것들이 쉬지 않고 계속 움직이는 것은 자명하다는 말이죠. 이것을 설명하실 수 있습니까?

그 이유는 저도 모릅니다. 무슨 말씀이신지는 알겠어요. 그 portal들이 마치 지구에 묶여 있듯이 위치가 변하지 않는다는 얘기죠? 그 말은 맞습니다. Ryan씨의 얘기대로 왜 지구의 움직임에 따라 portal들이 떨어져 나가지 않는지는 저도 모릅니다. 중력과 비슷한 메커니즘이 한 곳에 잡아 두는지도 모르죠. 어쨌든, 저도 이유는 모릅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portal 중 하나는 화성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매우 안정적인 portal이죠. 지구와 화성의 위치가 어디에 있든지 간에, 항상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60년대 초에 이미 화성에 기지를 구축했습니다. 지금은 여러 개의 기지들이 존재하고 있죠.

화성 탐사가 이미 이루어졌다는 얘기인가요?.

그럼요, 그것도 아주 오래 전에요. 혹시 Alternative Three 보셨어요?

네.

그 프로그램 보면 진실이 일부 담겨 있어요. 물론 화성에 착륙하는 모습을 비롯해서 상당수 부분은 가짜지만, 진실도 일부 담겨 있습니다.

진행하고 계시는 프로젝트들과 관련해서 더 얘기해 주실 수 있나요?

좋 아요. 물리학에 대해서 좀 아는 사람들은 관심을 가질 만한 내용입니다. 시그널 비국소성의 원리(signal non-locality)에 대해 아시죠? 우주상에 존재하는 두 개의 입자가 거리와 무관하게 실시간으로 통신을 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 기술을 이용한 통신장비가 이미 있습니다. 아무리 먼 거리라 하더라도 안전한 통신이 가능합니다. 두 장비간에 실제로 오가는 전파가 없기 때문에 도청이 불가능하죠. 신호 자체가 없기 때문에, 신호를 엿보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일반적인 통념과는 전혀 다른 방식이죠.

게다가 이 장비의 제작도 매우 쉽습니다. 전자상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부품들로 2개의 기판에 카오스 회로를 구현하면 됩니다. 그러고 곧바로 통신을 개시할 수 있습니다. 방법만 알면 매우 쉽습니다.

통신 말고 다른 분야에도 이 기술을 적용할 수 있습니까?

[침묵]

네.

이 사안에 대해 더 해주실 수 있는 말이 있나요?

그게 다입니다. 아, 그러고 보니 Ryan씨가 Serpo 사이트 만드셨죠? 사실 정확한 명칭은 Serpo가 아니랍니다. 그리고 9개월 동안 여행을 한 것도 아닙니다. 그런 식으로 여행하지 않거든요.

그렇다면 순간 이동을 했다는 얘기인가요?

[침묵]

어 쨌든 Serpo 웹사이트에 설명된 것처럼 여행하지는 않은 것으로 여겨진다는 얘기입니다. 다른 프로그램이 또 있었을지도 모르죠. 많은 것들이 진행되었거든요. 하지만 긴 거리를 여행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portal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 이외의 방법들은… 비효율적이죠.

그렇다면 Stargate를 사용했다는 것인가요?

그렇게 부를 수도 있겠죠, 네.

그리고 Zeta Reticuli 시스템이 아니라 Alpha Centauri 같습니다. 사이트에 이 내용 있죠?

그 말씀에 대한 근거가 있나요?

우 선 Zeta 1과 2는 너무 떨어져 있습니다. 반면 Alpha Centauri와 Promixa Centauri는 가까운 편이죠. Alpha Centauri에도 저희와 같은 태양계가 존재합니다. 다만 우리보다 오래되었죠. 행성들도 안정적인 궤도를 돌고 있고요. 생명체가 존재하는 행성도 세 개나 됩니다. 두 번째, 세 번째, 그리고 네 번째… 아니다… 두 번째, 세 번째, 그리고 다섯 번째 행성입니다.

놀랍군요… 직무를 통해 알게 되신 사실인가요? 그러니까, 일하는 과정에서 얻게 된 정보인가요?

네, 잘 알려져 있는 사실입니다. 사실 그곳에 가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5 광년도 채 되지 않거든요. 그냥 옆 동네 가는 것과도 비슷한 일이죠.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우리와 매우 유사합니다. 회색 외계인들처럼 생긴 게 아닙니다. 우주에 우리 인간과 같은 형상을 가진 존재들은 매우 보편적입니다.

[Bill] 혹시 말씀하신 행성들 중 사막과 같은 행성도 있지 않나요? 제가 본 사진도 그러했거든요. 사막이 펼쳐져 있고, 태양이 2개 떠 있었어요. 정말 놀라운 광경이었죠.[Serpo 웹사이트 참조]

네 맞습니다. 사막으로 덮인 행성이 있습니다.

놀랍군 요.

혹시 Project Looking Glass에 대해서는 아시는 바 있으세요?

들어본 것 같군요.

Dan Burisch씨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혹시 님께서도 연관되어 있으신가요?

아, 그 기술은 우리가 개발한 게 아닙니다. 저희도 얻은 것입니다. 저희가 노획한 외계 비행체를 통해서 말입니다. 저는 그 일에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Los Alamos 지역에 인간이 만든 Stargate가 존재한다고 들었는데요, 혹시 알고 계십니까?

[미묘한 웃음을 지으며 우리를 바라본다]

Los Alamos에 대해서 해주실 말씀이 있나요?

Los Alamos와 관련된 웹 사이트를 하나 알려드리죠. 거기 가서 "gravity shielding"으로 검색해 보세요. 다 나옵니다.

[관련 웹 사이트 http://lanl.arxiv.org.]

이 내용이 어떻게 공개 사이트에 올라오게 되었는지, 무슨 실수가 있었는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그 정보가 언제 사라질 지 모르니, 지금 자료를 받아두는 것이 좋을 겁니다. 어쨌든, 지금은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는 별로 할 말이 없네요.

외계인의 존재에 대해서 해주실 말씀은요?

영화 Wavelength를 한 번 보세요. 실화입니다. 혹시 보셨어요? Hunter Liggett에서 발생했던 사건을 주제로 한 내용입니다. 뜨거운 감자입니다.

아뇨 못 봤어요. 근데 Hunter Liggett이 어디죠?

Monterey, California에서 남남동쪽으로 90 마일 정도 내려가면 있습니다. 저는 당시 Fort Ord에서 근무 중이었고요.

군에 몸담고 있던 1970년대 초반에 그쪽에서 일했었거든요. CDCEC(Combat Developments Command Experimentation Command) 소속이었어요. 궁금하시면 확인해 보세요.

당시 저희는 벌판에서 다양한 종류의 장비들을 시험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거의 항상 눈을 보호하기 위한 고글을 착용하고 다녔고, 정기적으로 망막 검사를 받았었죠. 심지어 그 지역에 서식하는 가축들에게도 고글을 씌웠었답니다! 아마 그 광경을 봤으면 놀라셨을 겁니다.

그러던 어느 날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허허벌판에서 작업을 하는데, 비행접시가 바로 우리 위에 나타난 거에요. 그래서..[잠시 침묵] 총기를 꺼내어 격추시켜 버렸죠.

비행접시를 격추시켰다고요??

[고 개를 흔들며] 실수였어요. 저는 쏘지 않았습니다만, 어쨌든 팀이 격추시켰어요. 당시 저희 손에는 최첨단 무기들이 쥐어져 있었고, 일부 요원들이 혼란 상태에 빠져서 일을 저질렀던 것 같아요. 자기가 무슨 영화 주인공이라도 되는 줄 알았나 보죠. 어쨌든 비행접시는 불능화되었고, 탑승자들도 잡았어요. 저도 잠시 보았는데, 체구는 아이들처럼 작고 몸에 털이 없었어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눈이 매우 작았습니다. 아마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겁니다. 인터넷에서는 그런 외계인의 모습을 본 적이 없거든요.

이건 정말 놀랍군요. 저도 이 사건에 대해서는 금시초문인데요.

당시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대부분 베트남전에 파병되어 전사했습니다. 어쩌면 제가 유일한 생존자인지도 몰라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나 머지 이야기에 대해 궁금하시면 Wavelength라는 SF 영화를 보세요. 1980년대 초반에 나온 영화입니다. 저도 몇 년이 지나서야 그 영화를 접했습니다. Arizona에서요. 앗, 내가 방금 뭐라 그랬죠? [인터뷰 도중 처음으로 웃음].

비 디오로 빌려서 봤어요. 저는 맥주나 한 잔 마시면서 쉬어볼까 하고 재생버튼을 눌렀는데, 보는 내내 입을 다물 수 없었습니다. 영화의 초반은 실제로 있었던 일을 거의 완벽하게 재현했고, 나머지 부분들도 진실에 근접해 있어요. 심지어 캘리포니아 남부의 유기된 Nike 공장에 장비를 보관했던 것까지 말입니다.

한 번 찾아보세요. 기본적으로 실화입니다. 저도 그걸 보면서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시나리오를 쓴 사람이 현장에 있었거나, 아니면 현장에 있었던 사람을 통해 이야기를 전해 들은 게 틀림없어요. 그게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요.

한 때 진품 외계인 사진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한 번은 그 사진을 모 기관에서 근무하는 여성 미생물학자에게 보여줬어요. 그쪽 분야에서는 아주 뛰어난 학자죠. 근데 사진을 보더니 무서워하며 경기를 일으키더군요. 믿기지 않았습니다. 그걸 한 번 보더니 다시는 입에 올리지 않더라고요. 과학자들도 이런데, 일반인들은 어떻겠어요? 이 사람은 진짜 똑똑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에 거품을 물고, 더 이상 알고 싶지 않다는 식이었어요.

혹시 지금도 가지고 계세요? 저희에게 보여줄 수 있나요?

잘 모르겠어요. 어딘가 있을지도 모르죠. 찾으면 보내 드릴게요.

사진의 내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작 은 체구에 짙은 피부, 그리고 주름살이 좀 많은 존재였어요. 어떤 사건을 겪은 후 유일한 생존자였죠. 하지만 얼마 후 죽었습니다. 그는 자체적으로 수선되는 옷을 착용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무슨 리모콘 비슷한 장치를 들고 있었어요. 그 물건은 압수되었습니다.

추락사고의 생존자였나요?

[침묵]

아닙니다.

시간여행자였나요?

모르는 게 없으시군요.

아, 그게 아니라 님을 통해서 확인하려는 것입니다.

하 여튼 너무 복잡해요. 한 사람이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기관들끼리도 상대방이 뭘 알고 있는지 몰라요. 모든 것들이 구획화되어 있어서 말이죠. 그리고 이런 문제를 입에 올리지도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기관들이 똑 같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느라 예산을 중복으로 따는 경우도 있어요. 저 같은 과학자들도 손발이 묶여 있습니다. 이런 사항들에 대해 일체 발설하면 안되거든요. 거의 뭐, 의사소통이 금지되어 있다시피 합니다(웃음). 게다가 동시에 진행중인 기밀 프로젝트가 한둘이 아닙니다. 수백 개일 겁니다, 아마. 엉망이에요.

외계인들의 종류도 많고, 그 중에는 저희 조상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time loop들이 여러 개씩 중첩되어 실타래를 풀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현재의 상황을 이해하기만 하려 해도 IQ가 190은 되어야 할겁니다.

Time loop에 대해서 좀 더 얘기해 주세요. 아, 그리고 다시 한 번 묻는데요… Dan Burisch씨 진짜 모르세요?

기억에 없는데요. 생소한 이름입니다.

지난달에 그와 인터뷰를 했거든요. 저희 웹 사이트에 보면 John Lear씨 인터뷰 다음에 나와요.

John Lear씨 인터뷰는 봤습니다. 달에서 찍어온 사진들 조작하는 내용들도 봤고요. 사실 NASA에서 매일 그런 짓 하거든요. 어쨌든, 아주 흥미로운 친구더군요, 언제 한 번 만나봐야겠어요.

그런데 기상청에서 나오는 레이더 리포트 이미지들도 상당부분 조작되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NASA처럼 손으로 조작하는 것은 아니고요.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레이더 이미지들을 필터링합니다. 진짜 엄청난 규모의 흔적이 남겨진 사진들도 있거든요. 그리고 특정 속도(시속 2000 마일 정도) 이상으로 날아가는 물체들은 기상 레이더에 잡히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지워야 할 내용들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죠.

UFO들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 렇죠. UFO는 육안으로도 보일 뿐 아니라 레이더에도 나타나거든요. 자외선 영역에서도 식별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 사실을 아는 사람들도 드물죠.

Time loop에 대한 얘기 좀…

아, 네… [긴 침묵]

Time loop 상황에 대해 설명 드리자면… 지금 여러 개의 평행 timeline들이 가지처럼 뻗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여행에 의한 패러독스는 없습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설명]. 예를 들어 제가 과거로 돌아가 제 할아버지를 살해하게 되면, 이건 패러독스가 아니냐, 이렇게들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과거로 돌아가 역사를 변경하면, 새로운 timeline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원래의 timeline에서 새로운 가지가 생기는 것이죠. 그 새로운 timeline에서 저는 태어나지 않게 됩니다. 할아버지가 죽었기 때문에 태어날 수 없는 것이죠. 그런 면에서 패러독스가 존재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하지만 지금의 timeline에는 여전히 제가 존재하고 있고, 앞으로도 존재할 것입니다. 패러독스가 없어요. 생각해 보면 단순합니다. 이해 되세요? 다른 timeline에 있기 때문입니다. 법칙에 위배되는 것이 아닙니다. 미래에 일어날 일들은 모두 가능성이지,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이 차이가 매우 중요합니다. 설명은 여기까지입니다.

Chemtrail 에 대해서는 아세요?

네. Chemtrail은 Edward Teller가 개발한 것으로써, 지구의 알베도(albedo: 달/행성이 반사하는 태양 광선의 비율)를 증가시키기 위해 대기권에 수천 톤의 알루미늄 입자를 뿌리는 작업입니다. 지구의 반사도를 조정하여 지구 온난화에 대처하겠다는 발상이죠. 지구 말고 다른 행성에서는 비슷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알루미늄 대신 금가루를 사용한 적도 있습니다. 그 행성에는 금이 풍부했었던 모양인데, 어쨌든 지구에서는 알루미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의 원인 중 하나는 그린하우스 효과입니다. 물론 이건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는, 좋지 않은 현상이죠. 하지만 결정적인 영향은 역시 태양의 활동 때문입니다.

이러한 정보가 왜 공개되지 않고 있죠? 이건 국가 안보와 직결된 것도 아니고, 국민들도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을 만한 내용인데요. 님의 말씀이 사실이라면 말이죠.

과 학의 입장에서 봤을 때, 사실 chemtrail은 일종의 도박입니다. 미지의 요소들이 너무 많거든요. 의도대로 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상황이 더 안 좋아질지도 모르는 일이죠. 인간의 건강에 해가 될 수도 있고, 기후조건이 악화될 수도 있고,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구촌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작업인데, 일부 기관들이 민주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단독적으로 감행해 버린 일이거든요. 한마디로 논란의 소지가 매우 많은 프로젝트입니다. 그러니 비밀로 붙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일이 잘 될까요?

그 건 저도 모릅니다.

이게 기후 전쟁과도 연관이 있나요?

[침 묵]

네, 기후전쟁이라는 것은 실재합니다. 앞으로 2년 후면 공군이 사실상 기후를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

더 해주실 말씀 있나요?

Iron Mountain 보고서를 읽어보세요. 대부분의 내용이 사실입니다. 제가 XXX에서 일하던 시절에 그쪽에서 저희를 호출하더니 보고서를 나눠 주더군요. 이상했던 것은, 당시 저희가 하던 프로젝트와 전혀 상관이 없는 일이었는데 그 보고서가 우리 쪽에도 전달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었죠. 그 때 담당자가 보고서를 나눠주며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나요: "이 세상에는 늑대들이 있고, 양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늑대 쪽입니다." 소름이 돋았죠. 그러더니 다들 가서 보고서 읽어보라고 하고, 그게 끝이었어요.

그때나 지금이나, 우리에게 선택권은 없습니다. 그들의 입장은 지금 지구상에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거에요. 사실 그들의 주장이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래서 인구를 인위적으로 줄이기 위해 계획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꼭 그렇게까지 해야만 하는 것인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제가 지금까지 언급한 시공간 문제와 더불어 또 하나의 큰 문제가 바로 인구 과잉 문제입니다. 단순해요. 인류 전체를 위해서 인구를 하향 조정하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이들의 의도 자체는 순수합니다. Kennedy 시절에 이미 시작된 일이에요. RAND 연구소도 개입되었고, Rockefeller 가문에서도 누군가 참여했는데… Laurence였던 것 같군요.

사람들을 죽임으로써 인구를 조절하겠다는 얘기인가요?

기 본적으로, 그렇죠. 여러 가지 방법들을 통해 다양한 바이러스들이 개발되었습니다. 감지하기도 힘들고, 치유도 거의 불가능한 것들이죠. 주류 의학계에서는 물론 이 바이러스들의 정체에 대해 모르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개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세요?

좀 복잡 미묘합니다 [침묵].

지구촌에 거주하는 한 명의 개인으로써는 당연히 충격적인 얘기죠. 하지만 과학자의 입장에서는 전체를 보아야 하거든요. 이 계획의 의도 자체에 대해서는 저도 수긍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이 프로젝트를 변호한다거나, 찬성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순수하게 과학적인 입장에서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지구상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이 워낙 거대하고 복잡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직무의 특성 때문에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시각에서 문제를 바라볼 수 있는 독특한 위치에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러지 못하죠. 저는 여러 기관들에 속해 있으면서 전체적인 그림을 볼 수 있는 입장에 서 있습니다.

미국 국민들을 대상으로 생화학 물질 실험을 수행하는 것이 합법이라는 사실 알고 계세요? 합법이라니까요! 어느 지역이든, 시장 또는 그에 상응하는 관리의 승인만 득하면 그만입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의심되면 직접 확인해 보세요. 법전 깊숙한 곳에 숨겨져 있지만, 공개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누구나 가서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정말 엄청난 얘기들을 많이 해 주셨는데요… 마지막으로 저희 모두에게 해주실 말씀 있으면 한마디 부탁합니다.

저 도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싶지 않습니다만, 상황이 그리 낙관적이지는 않습니다. 지금 저희 인류에게 닥친 위기는 그야말로 심각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시민들이 이 사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워낙 스케일이 크고 복잡해서 말이죠.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도 하루 하루를 살아가기 위해 고생하고 있고, 이런 문제들은 어찌 보면 차원이 다른 문제들이죠. 사실 가장 큰 문제는 인구의 과잉입니다. 다른 것들도 다 여기에 직결되어 있고요.

저도 왜 군이 나서는지에 대해 이해합니다. 이런 문제들이 일반에 공개되고, 제안된 여러 가지 해결책들도 공개되면, 과연 도움이 될까요? 아닐 겁니다. 그냥 문제만 더욱 복잡해질 뿐이죠.

하지만 우리 모두가 이런 사실을 알 권리가 있다는 생각이 제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 이 인터뷰를 하는 겁니다. 제가 여러분들께 꼭 하고 싶은 말은, 저 역시 우리 모두가 함께 이 난관을 헤쳐나갈 능력이 있다고 믿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회의감이 밀려올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알 건 알아야 합니다. 더 이상 이런 중요한 사안들을 국민들로부터 숨겨서는 안 됩니다. 제 판단에 대해서 저 자신도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제가 사실 오늘 모든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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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Deacon씨와의 첫 번째 인터뷰를 한 지 3주 후인 9월 27일, 그가 Project Camelot 사이트에 올라온 Dan Burisch 인터뷰를 시청한 후 다음과 같은 내용의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다음은 메일 내용 전문입니다:


Dan Burisch의 증언은 모두 사실입니다.

제가 보증합니다.

그가 얘기하는 timeline도 모두 사실입니다.

best wishes

2006 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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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클릭 2007년 2월 업데이트 내용
클릭 2007년 5월 업데이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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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폭발의 순간: 시공간의 분열?

다음 링크에서 에너지 구체가 확장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http://waynesthisandthat.com/abomb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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